2027 건국대 논술 가이드북, 일정·수능최저·경쟁률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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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7학년도 건국대 논술가이드북 |
2027학년도 건국대학교 논술전형을 준비한다면 가장 먼저 확인할 자료가 대학에서 직접 공개한 논술가이드북입니다. 단순 모집인원뿐 아니라 실제 출제유형과 채점기준, 전년도 경쟁률과 수능최저 충족률까지 담겨 있어 지원 여부를 판단하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2027 건국대 KU논술우수자는 총 328명을 선발하고 학생부 반영 없이 논술고사 100%로 합격자를 가립니다. 다만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해야 하므로 높은 논술 점수와 수능최저 확보가 동시에 필요한 전형입니다.
특히 최초 경쟁률과 실제 응시경쟁률의 차이가 크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건국대 논술 모집인원
KU논술우수자 전형의 전체 모집인원은 328명입니다. 유형별로 보면 인문 43명, 통합 123명, 자연 162명으로 자연계 모집 규모가 가장 큽니다.
| 유형 | 모집인원 | 고사시간 |
|---|---|---|
| 인문 | 43명 | 09:20~11:00 |
| 통합 | 123명 | 09:20~11:00 |
| 자연 | 162명 | 14:00~15:40 |
수능최저 2합5가 핵심
인문·자연계열과 KU자유전공학부는 국어·수학·영어·사회/과학탐구 가운데 2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가 필요합니다. 한국사는 5등급 이내입니다.
수의예과는 국어·수학·영어·탐구 가운데 3개 영역 등급 합 4 이내, 한국사 5등급 이내를 충족해야 합니다. 영역별 선택과목 제한은 없고 탐구는 2과목에 응시한 뒤 높은 1과목을 반영합니다.
| 구분 | 수능최저 |
|---|---|
| 인문·자연·KU자유전공 | 2개 영역 등급 합 5 + 한국사 5등급 |
| 수의예과 | 3개 영역 등급 합 4 + 한국사 5등급 |
인문·통합·자연 출제범위
인문 유형은 국어와 사회 교과를 활용해 2문항을 출제합니다. 핵심 개념을 정확히 읽고 서로 다른 제시문의 관계를 찾아 논리적으로 연결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문제에 자신의 일반적인 생각을 길게 적기보다 제시문을 근거로 답해야 합니다.
통합 유형은 국어·통합사회 기반의 인문 문제와 수학 문제를 함께 해결합니다. 수학 출제범위는 수학·수학Ⅰ·수학Ⅱ이며, 자연 유형은 여기에 확률과 통계·미적분·기하까지 포함됩니다.
| 유형 | 주요 출제범위 |
|---|---|
| 인문 | 국어·사회 교과 |
| 통합 | 국어·통합사회 + 수학·수학Ⅰ·수학Ⅱ |
| 자연 | 수학·수학Ⅰ·수학Ⅱ·확률과 통계·미적분·기하 |
경쟁률보다 응시율을 보자
건국대 논술은 겉으로 보이는 경쟁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2026학년도 인문은 43명 모집에 4,689명이 지원해 109.0대 1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논술고사 응시자는 2,419명으로 응시경쟁률은 56.3대 1까지 내려갔습니다.
통합도 123명 모집에 6,910명이 지원해 56.2대 1이었지만 실제 응시자는 3,541명으로 28.8대 1이었습니다. 여기에 수능최저까지 충족해야 하므로 지원 단계의 경쟁률만 보고 합격 가능성을 판단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자연계는 풀이과정이 중요
자연 논술은 최종 정답만 맞히는 시험이 아닙니다. 건국대가 공개한 모의논술 채점기준을 보면 답을 끝까지 구하지 못하더라도 문제와 관련된 의미 있는 접근이나 중간 과정에 따라 부분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수식만 나열하기보다 왜 해당 식을 세웠는지, 어떤 조건을 적용했는지를 짧게라도 보여주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실전에서 어려운 문제가 나오면 답안을 비워두기보다 가능한 풀이 과정까지 작성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2027 건국대 논술 일정
| 구분 | 일정 |
|---|---|
| 원서접수 | 2026년 9월 8일~11일 |
| 논술고사 | 2026년 11월 21일 |
| 최초합격자 발표 | 2026년 12월 18일 14시 예정 |
건국대 논술 합격 전략
가이드북을 전체적으로 보면 건국대 논술 준비 방향은 명확합니다.
인문은 제시문의 핵심 개념을 정확하게 잡고 문제의 요구에 맞게 연결하는 능력, 통합은 인문과 수학을 100분 안에 해결하는 시간 배분, 자연은 교과 개념과 풀이 과정의 논리적 서술이 중요합니다.
기출문제를 푸는 것만으로 끝내지 말고 반드시 대학이 공개한 출제의도·채점기준·예시답안과 자신의 답안을 비교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9~10월부터는 실제 시험시간에 맞춰 답안을 완성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마무리
2027학년도 건국대 KU논술우수자 전형은 328명을 논술 100%로 선발합니다. 수능최저는 일반 모집단위 2합5, 수의예과 3합4이며 인문·통합·자연 모두 100분 동안 논술고사를 치릅니다.
건국대 논술은 높은 최초 경쟁률에 겁먹기보다 실제 응시율과 수능최저 충족 가능성을 함께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원을 결정했다면 대학 공식 가이드북의 기출문제와 채점기준, 예시답안을 반복해 분석해 건국대가 원하는 답안 작성 방식에 익숙해지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자료 출처 : 건국대학교 「2027학년도 논술가이드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