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수능최저 없는 약대] 수시 교과 학종 논술 12개 대학 214명 모집
2026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약학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이라면 주목해야 할 정보가 있습니다. 바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약대 전형 입니다. 최근 몇 년간 전체 의약계열에서 수능최저 미적용 전형이 줄어드는 추세이지만, 약대는 오히려 소폭 증가 하며 예외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6학년도 수능 최저 없는 약대 2026학년도 수시에서는 약학과를 운영하는 13개 대학 이 총 14개 전형 을 통해 214명 을 수능최저 없이 선발합니다. 이는 약학계열 수시 전체 모집 인원의 약 34%에 해당하는 규모로, 서울대·성균관대·이화여대·중앙대·덕성여대·숙명여대 등 주요 대학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확통+사탐 지원 가능한 메디컬 1. 교과 전형–동국대 단독 운영 2026학년도에서 교과전형 중 유일하게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 약대 는 동국대입니다. '학교장추천인재' 전형으로 4명 을 선발하며, 고교별 추천 인원은 8명 이내로 제한됩니다. 전형 방식은 교과 70% + 서류종합평가 30% 일괄합산으로, 수능을 반영하지 않고도 교과 성적과 비교과 내용을 중심으로 평가받을 수 있어 내신에 자신 있는 수험생에게 유리한 구조입니다. 2. 학종 전형–12개 대학에서 운영 학종(학생부종합전형)은 총 12개 대학이 12개 전형을 운영하며, 총 205명 을 선발합니다. 대표적으로는 성균관대(30명), 서울대(29명), 덕성여대(25명), 숙명여대(20명), 중앙대(37명)가 포함되며, 그 외 이화여대, 동국대, 강원대, 제주대, 한양대ERICA, 충북대도 수능최저를 배제한 학종 전형을 실시합니다. 전형 방식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① 서류 100% 일괄합산형 ② 서류+면접 단계별 전형 입니다. 서류 100%로만 선발하는 곳은 성균관대 탐구형, 중앙대 CAU융합형인재, 한양대ERICA 서류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