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부울경 경선 결과, 정청래 1위…최고위원 최민희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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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부울경 경선 결과 더불어민주당 8·17 전국당원대회를 앞두고 진행된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정청래 후보가 2만5,189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충청권에서 김민석 후보에게 303표 차로 뒤졌던 정 후보는 부울경 결과를 더한 누적 득표에서도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최고위원 경선에서는 최민희 후보가 부울경 2만4,696표로 다시 1위를 기록했고, 박선원·한민수·서미화·김용 후보가 당선권인 5위 안에 들었습니다. 이번 순회경선은 권리당원 투표 결과이며, 최종 지도부는 대의원·권리당원과 국민여론조사를 합산해 결정됩니다. 부울경 당대표 경선 핵심 결과 정청래 25,189표·46.65% 김민석 23,675표·43.85% 송영길 5,129표·9.50% 정청래 후보가 김민석 후보를 1,514표, 약 2.80%포인트 앞섰습니다. 부울경 당대표 경선 결과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가 8월 2일 공개한 부울경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보면 정청래 후보가 부산과 경남에서 1위에 올랐고, 김민석 후보는 울산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구분 정청래 김민석 송영길 울산 4,054표 4,337표 972표 부산 10,345표 9,182표 1,689표 경남 10,790표 10,156표 2,468표 합계 25,189표 23,675표 5,129표 ...

2026 한전 에너지캐시백 신청 방법, 대상과 지급 기준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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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전 에너지캐시백 2026년 하반기에는 한전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혜택이 확대됐습니다. 기존에는 직전 2개년 같은 달 평균보다 전기사용량을 3% 이상 줄여야 했지만, 7월부터 12월 검침분까지는 1%만 절감해도 캐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급 단가도 절감률에 따라 1kWh당 최대 120원으로 높아졌습니다. 주택용 전기를 사용하는 가구라면 신청 비용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절약 실적에 따라 산정된 금액은 다음 달 전기요금에서 자동으로 차감됩니다.  신청 대상과 제외 조건, 절감률별 지급 단가, 온라인 신청 순서와 계산 방법을 정확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2026년 핵심 요약 신청 기간은 연중 상시이며, 2026년 7월부터 12월 검침분은 직전 2개년 동월 평균보다 1% 이상 절감하면 지급 대상이 됩니다. 절감률 30%를 한도로 절감한 전력량에 1kWh당 30원에서 최대 120원을 적용합니다. 👉 한전 에너지캐시백 신청하기 2026년 지급 기준 캐시백은 전체 전기사용량이 아니라 기준 사용량보다 줄어든 절감량에 지급 단가를 곱해 계산합니다. 2026년 하반기에는 기존보다 지급 문턱이 낮아지고 구간별 단가가 높아졌습니다. 절감률 2026년 하반기 단가 1% 이상~3% 미만 30원/kWh 3% 이상~5% 미만 60원/kWh 5% 이상~10% 미만 80원/kWh 10% 이상~20% 미만 100원/kWh 20% 이상~30% 이하 120원/kWh 신청 대상과 제외 조건 주택용 전기를 사용하는 가구의 주민등록상 구성원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단독주택과 아파트, 주거용 오피스텔 등도 세대별 전기사용량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