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027 흥국생명 배구단 선수 연봉 순위, 정호영 이고은 신연경 총정리
![]() |
| 2026-27 흥국생명 배구단 연봉순위 |
2026-2027시즌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선수 연봉 순위는 총보수 기준으로 정호영, 이고은, 신연경 순입니다. 흥국생명 선수 등록 연봉표를 기준으로 연봉과 옵션을 합산해 높은 순서대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흥국생명은 지난 2025-2026시즌 정규리그를 4위로 마쳤고, 새 시즌을 앞두고 중앙과 세터진, 수비 라인에 무게를 둔 선수단 구성이 눈에 띕니다. 특히 FA 이적으로 합류한 정호영이 총보수 5억 4,000만 원으로 팀 내 1위에 올랐습니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정보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V-리그 여자부를 대표하는 인기 구단입니다. 정식 팀명은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이며, 연고지는 인천광역시입니다.
홈 경기장은 인천삼산월드체육관입니다. 2026-2027시즌 감독은 요시하라 토모코이며, 지난 시즌 정규리그에서는 36경기 19승 17패, 승점 57로 4위를 기록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팀명 |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
| 리그 | V-리그 여자부 |
| 연고지 | 인천광역시 |
| 홈구장 | 인천삼산월드체육관 |
| 감독 | 요시하라 토모코 |
| 지난 시즌 순위 | 2025-2026시즌 정규리그 4위, 36경기 19승 17패, 승점 57 |
선수 연봉 순위표
| 순위 | 선수 | 포지션 | 총보수 | 연봉 | 옵션 | 비고 |
|---|---|---|---|---|---|---|
| 1 | 정호영 | 미들블로커 | 5억 4,000만 원 | 4억 2,000만 원 | 1억 2,000만 원 | FA 이적 |
| 2 | 이고은 | 세터 | 3억 8,000만 원 | 3억 6,000만 원 | 2,000만 원 | - |
| 3 | 신연경 | 리베로 | 3억 원 | 2억 원 | 1억 원 | - |
| 4 | 김수지 | 미들블로커 | 2억 원 | 1억 2,000만 원 | 8,000만 원 | FA 계약 |
| 4 | 표승주 | 아웃사이드히터 | 2억 원 | 1억 6,000만 원 | 4,000만 원 | FA 후 이적 |
| 6 | 이나연 | 세터 | 9,500만 원 | 6,000만 원 | 3,500만 원 | - |
| 7 | 김다은 | 아웃사이드히터 | 9,000만 원 | 7,000만 원 | 2,000만 원 | - |
| 7 | 최은지 | 아웃사이드히터 | 9,000만 원 | 8,000만 원 | 1,000만 원 | - |
| 9 | 정윤주 | 아웃사이드히터 | 8,900만 원 | 7,000만 원 | 1,900만 원 | - |
| 10 | 문지윤 | 아포짓 | 8,000만 원 | 7,000만 원 | 1,000만 원 | - |
| 11 | 박혜진 | 세터 | 7,000만 원 | 6,000만 원 | 1,000만 원 | - |
| 11 | 박민지 | 아웃사이드히터 | 7,000만 원 | 6,000만 원 | 1,000만 원 | FA 계약 |
| 11 | 박수연 | 리베로 | 7,000만 원 | 6,000만 원 | 1,000만 원 | - |
| 14 | 변지수 | 미들블로커 | 6,800만 원 | 6,300만 원 | 500만 원 | - |
| 15 | 임혜림 | 미들블로커 | 6,200만 원 | 5,000만 원 | 1,200만 원 | - |
| 16 | 서채현 | 세터 | 5,000만 원 | 4,500만 원 | 500만 원 | - |
| 17 | 이신영 | 아웃사이드히터 | 3,800만 원 | 3,500만 원 | 300만 원 | - |
※ 자유신분 선수는 김다솔, 이채민, 김연수, 문다혜로 표기됐고, 해외 임대 선수는 이다현으로 표기됐습니다.
연봉표에서 눈에 띄는 선수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정호영입니다. 정호영은 연봉 4억 2,000만 원, 옵션 1억 2,000만 원을 합쳐 총보수 5억 4,000만 원으로 팀 내 1위입니다. 미들블로커 포지션에 이 정도 규모의 투자를 했다는 점에서 흥국생명의 중앙 강화 의지가 뚜렷하게 보입니다.
2위는 세터 이고은입니다. 세터는 공격수처럼 득점이 바로 드러나는 포지션은 아니지만, 팀의 공격 템포와 경기 운영을 책임지는 자리입니다. 총보수 3억 8,000만 원은 흥국생명이 세터 운영에 큰 비중을 두고 있다는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3위는 리베로 신연경입니다. 총보수 3억 원으로 수비와 리시브 안정성을 책임지는 포지션에 높은 가치를 둔 구성이 확인됩니다. 새 시즌 흥국생명은 공격력뿐 아니라 수비 조직력까지 함께 끌어올리려는 방향으로 선수단을 꾸린 모습입니다.
포지션별로 보면
미들블로커 라인에서는 정호영과 김수지가 상위권에 자리했습니다. 정호영은 새 시즌 전력 보강의 상징이고, 김수지는 경험과 높이를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베테랑 자원입니다.
아웃사이드히터에서는 표승주, 김다은, 최은지, 정윤주가 주요 자원입니다. 표승주는 총보수 2억 원으로 김수지와 함께 공동 4위권에 이름을 올렸고, 김다은과 최은지도 9,000만 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세터진은 이고은과 이나연의 비중이 큽니다. 이고은은 총보수 3억 8,000만 원으로 팀 내 2위이고, 이나연도 9,500만 원으로 중상위권에 올라 있습니다. 두 세터의 경기 운영이 시즌 흐름을 좌우할 수 있습니다.
지난 시즌 4위와 새 출발
흥국생명은 2025-2026시즌 정규리그에서 36경기 19승 17패, 승점 57을 기록하며 4위에 올랐습니다. GS칼텍스와 승점은 같았지만 순위표에서는 4위로 정리됐습니다.
새 시즌 연봉표를 보면 흥국생명은 특정 공격수 한 명에게만 의존하기보다 세터, 리베로, 미들블로커, 아웃사이드히터에 비교적 넓게 보수를 배분한 구성이 보입니다. 지난 시즌 4위에서 더 높은 순위를 노리기 위해 중앙과 수비 안정성에 힘을 실은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마무리
2026-2027 흥국생명 배구단 선수 연봉 순위는 정호영의 합류가 가장 큰 변화입니다. 정호영은 총보수 5억 4,000만 원으로 팀 내 1위에 올랐고, 이고은과 신연경이 뒤를 이었습니다.
흥국생명은 인천을 연고로 하는 V-리그 여자부 대표 구단이며,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 체제에서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4위에서 출발하는 만큼, 이번 보강이 실제 순위 상승으로 이어질지가 2026-2027시즌의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참고자료: 선수 연봉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공식 홈페이지, KOVO 공식 정보 및 주요 언론 FA 계약 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