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갑 선거구] 역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 후보별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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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시갑 역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 |
하남시 갑 역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를 찾는 분들은 최근 선거만 보는 것보다 선거구 변화까지 함께 보는 편이 훨씬 이해가 쉽습니다. 현재의 하남갑은 22대 총선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했기 때문에, 그 이전 흐름은 하남시 단일 선거구 결과와 연결해서 보는 방식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이 글은 18대부터 22대까지 하남 지역 국회의원 선거 결과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한 글입니다. 18대부터 21대까지는 하남시 선거구, 22대는 하남시갑 선거구 기준으로 후보자별 득표수와 득표율을 표로 정리했습니다.
선거구 변천 정리
하남 지역은 18대부터 21대까지 하남시 단일 선거구로 국회의원을 선출했습니다. 이후 22대 총선에서 하남시갑과 하남시을로 나뉘면서 지금의 하남갑 선거가 시작됐습니다.
그래서 하남갑의 정치 흐름을 길게 보려면, 18대부터 21대까지의 하남시 선거 결과를 먼저 확인하고 22대 하남시갑 결과를 이어서 보는 방식이 가장 정확합니다. 아래 요약표와 회차별 표를 함께 보면 흐름이 더 또렷하게 잡힙니다.
- 18대~21대는 하남시 단일 선거구 기준입니다.
- 22대는 하남시갑 선거구 기준입니다.
- 모든 표는 후보, 정당, 득표수, 득표율만 넣어 정리했습니다.
| 대수 | 선거구 | 당선자 | 정당 | 득표율 |
|---|---|---|---|---|
| 18대 | 하남시 | 문학진 | 통합민주당 | 46.19% |
| 19대 | 하남시 | 이현재 | 새누리당 | 52.80% |
| 20대 | 하남시 | 이현재 | 새누리당 | 50.55% |
| 21대 | 하남시 | 최종윤 | 더불어민주당 | 50.77% |
| 22대 | 하남시갑 | 추미애 | 더불어민주당 | 50.58% |
18·19대 결과
18대 총선에서는 문학진 후보가 승리했고, 19대 총선에서는 이현재 후보가 당선되며 하남 지역 정치 구도가 다시 바뀌었습니다. 두 선거를 나란히 보면 하남 지역 표심 변화가 꽤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18대 총선 하남시 결과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문학진 | 통합민주당 | 22,457표 | 46.19% |
| 이현재 | 한나라당 | 18,799표 | 38.67% |
| 박영길 | 친박연대 | 4,057표 | 8.34% |
| 유성근 | 자유선진당 | 2,719표 | 5.59% |
| 윤찬욱 | 평화통일가정당 | 579표 | 1.19% |
18대 선거는 다자 구도 속에서 문학진 후보가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선거였습니다. 이현재 후보도 적지 않은 표를 확보하면서 이후 하남 정치 지형의 핵심 인물로 자리 잡는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19대 총선 하남시 결과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이현재 | 새누리당 | 33,861표 | 52.80% |
| 문학진 | 민주통합당 | 27,093표 | 42.25% |
| 구경서 | 무소속 | 3,167표 | 4.93% |
19대 선거에서는 이현재 후보가 과반 득표로 승리했습니다. 전 대수와 비교하면 하남시 표심이 보수 정당 쪽으로 이동한 장면이 분명하게 보이는 선거였습니다.
20·21대 결과
20대 총선에서는 이현재 후보가 다시 승리했고, 21대 총선에서는 최종윤 후보가 당선되며 하남 지역 정치 구도가 한 번 더 바뀌었습니다. 이 구간은 하남 지역 유권자 구성이 빠르게 달라진 시기와도 겹칩니다.
20대 총선 하남시 결과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이현재 | 새누리당 | 41,478표 | 50.55% |
| 문학진 | 더불어민주당 | 28,365표 | 34.56% |
| 유형욱 | 국민의당 | 12,210표 | 14.88% |
20대 선거에서는 이현재 후보가 다시 1위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야권 득표를 모두 합쳐 보면 경쟁 강도는 여전히 높았고, 다음 선거의 변화 가능성도 함께 읽히는 결과였습니다.
21대 총선 하남시 결과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최종윤 | 더불어민주당 | 76,572표 | 50.77% |
| 이창근 | 미래통합당 | 50,141표 | 33.24% |
| 이현재 | 무소속 | 23,326표 | 15.46% |
| 박영순 | 국가혁명배당금당 | 772표 | 0.51% |
21대 총선은 하남시 단일 선거구 마지막 선거였습니다. 최종윤 후보가 과반 득표에 가까운 결과로 당선됐고, 이후 하남 지역 선거는 분구 이후 새로운 국면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22대 하남갑 결과
22대 총선은 하남시가 갑과 을로 나뉜 뒤 처음 치러진 선거였습니다. 그래서 현재 하남갑 선거 흐름을 이야기할 때 가장 직접적으로 참고되는 출발점이 바로 22대 총선 결과입니다.
22대 총선 하남시갑 결과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추미애 | 더불어민주당 | 51,428표 | 50.58% |
| 이용 | 국민의힘 | 50,229표 | 49.41% |
22대 하남시갑 선거는 격차가 크지 않은 접전이었습니다. 하남갑이 앞으로도 경기 동부권 주요 격전지로 계속 주목받을 가능성을 보여준 선거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선거 흐름 정리
18대부터 22대까지 하남 지역 국회의원 선거 결과를 이어서 보면, 하남은 인구 증가와 신도시 확장, 선거구 분구 같은 변화가 선거 결과에 직접 반영된 지역이라는 점이 잘 드러납니다. 같은 지역이라도 시기별 표심의 방향이 계속 달라졌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특히 하남갑 기준으로 최근 흐름을 보려면 22대 결과만 따로 보기보다, 그 이전 하남시 단일 선거구 시절까지 함께 확인하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됩니다. 선거 결과 비교용 자료가 필요할 때도 이번 정리표를 기준점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