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세계 부자 순위 TOP 100 (포브스 기준)
![]() |
| 2026년 세계 부자 순위 TOP100 |
‘세계 부자 순위(The World’s Billionaires)’는 개인이 보유한 자산에서 부채를 뺀 순자산을 기준으로,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순위를 매기는 대표 지표입니다. 국내외 기사와 투자 콘텐츠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기준이 바로 포브스 집계입니다.
아래 표는 사용자가 제공한 TOP100 데이터를 바탕으로, 달러(USD)와 원화(KRW)를 함께 표기해 정리했습니다. 원화 환산은 1달러=1,442.9원 기준이며, 이름 옆에는 확인 가능한 경우에만 직책을 덧붙였습니다.
집계 기준과 환산
포브스의 억만장자 집계는 시장 가격(상장 주식 등), 기업가치 추정(비상장 지분), 부동산·현금성 자산 등을 반영해 순자산을 산정하는 방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실시간 지수’ 성격상 시장 변동에 따라 수치와 순위는 수시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 글의 원화 표기는 환율 1달러=1,442.9원을 적용해 단순 환산한 값입니다. (표에서는 가독성을 위해 ‘조 원’ 단위로 반올림 표기)
TOP 1~50 순위표
| 순위 | 이름(직책) | 재산 |
|---|---|---|
| 1 | 일론 머스크(테슬라·스페이스X CEO) 미국 |
US$849.3B (8,493억 달러) ₩1,225.5조 |
| 2 | 래리 페이지(구글 공동창업자) 미국 |
US$258.1B ₩372.4조 |
| 3 | 세르게이 브린(구글 공동창업자) 미국 |
US$238.2B ₩343.7조 |
| 4 | 마크 저커버그(메타 CEO) 미국 |
US$224.8B ₩324.4조 |
| 5 | 제프 베이조스(아마존 창업자) 미국 |
US$224.1B ₩323.4조 |
| 6 | 래리 엘리슨(오라클 공동창업자) 미국 |
US$205.4B ₩296.4조 |
| 7 | 베르나르 아르노(LVMH 회장) 프랑스 |
US$177.1B ₩255.6조 |
| 8 | 젠슨 황(엔비디아 CEO) 미국 |
US$167.3B ₩241.4조 |
| 9 | 롭 월튼(월마트 상속인) 스페인 |
US$151.4B ₩218.5조 |
| 10 | 아만시오 오르테가(자라 창업자) 스페인 |
US$149.4B ₩215.6조 |
| 11 | 짐 월튼(월마트 상속인) 미국 |
US$148.7B ₩214.6조 |
| 12 | 워렌 버핏(버크셔 해서웨이 회장·CEO) 미국 |
US$148.2B ₩213.9조 |
| 13 | 앨리스 월튼(월마트 상속인) 미국 |
US$139.4B ₩201.2조 |
| 14 | 마이클 델(델 테크놀로지 CEO) 미국 |
US$132.5B ₩191.2조 |
| 15 | 스티브 발머(마이크로소프트 전 CEO) 미국 |
US$126.4B ₩182.4조 |
| 16 | 카를로스 슬림(아메리카 모빌 회장) 멕시코 |
US$114.2B ₩164.8조 |
| 17 | 마이클 블룸버그(블룸버그 LP 창업자) 미국 |
US$109.4B ₩157.9조 |
| 18 | 빌 게이츠(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업자) 미국 |
US$107.0B ₩154.4조 |
| 19 | 무케시 암바니(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 회장) 인도 |
US$101.4B ₩146.3조 |
| 20 | 프랑수아즈 베탕쿠르 메이예(로레알 상속인) 프랑스 |
US$92.0B ₩132.7조 |
| 21 | 고탐 아다니(아다니 그룹 회장) 인도 |
US$80.0B ₩115.4조 |
| 22 | 프라조고 판게스투(바루토 퍼시픽 차업자) 인도네시아 |
US$75.2B ₩108.5조 |
| 23 | 줄리아 코크(코크 인더스트리 상속인) 미국 |
US$74.2B ₩107.1조 |
| 24 | 데이비드 톰슨(톰슨 로이터 상속인) 영국 |
US$71.4B ₩103.0조 |
| 25 | 찰스 코크(코크 인더스트리 회장) 미국 |
US$67.5B ₩97.4조 |
| 26 | 자오창펑(바이낸스 창업자) 캐나다 |
US$58.6B ₩84.5조 |
| 27 | 제프 야스(서스퀘해나 창업자) 미국 |
US$49.6B ₩71.6조 |
| 28 | 존 마즈(마즈 공동소유주) 미국 |
US$47.6B ₩68.7조 |
| 28 | 재클린 마즈(마즈 공동소유주) 미국 |
US$47.6B ₩68.7조 |
| 30 | 스티븐 슈워츠먼(블랙스톤 공동창업자) 미국 |
US$46.6B ₩67.2조 |
| 31 | 야나이 타다시(패스트리테일링(유니클로) 회장) 일본 |
US$46.3B ₩66.8조 |
| 32 | 장이밍(바이트댄스 창업자) 중국 |
US$45.6B ₩65.8조 |
| 33 | 조반니 페레로(페레로 회장) 이탈리아 |
US$44.5B ₩64.2조 |
| 34 | 중산산(농푸산취안 창업자) 중국 |
US$43.9B ₩63.4조 |
| 35 | 켄 그리핀(시타델 창업자) 미국 |
US$43.0B ₩62.0조 |
| 36 | 마화텅(텐센트 공동창업자) 중국 |
US$41.9B ₩60.5조 |
| 37 | 알랭 베르트하이머 프랑스 |
US$41.3B ₩59.6조 |
| 37 | 제라르 베르트하이머 프랑스 |
US$41.3B ₩59.6조 |
| 39 | 클라우스 미하엘 퀴네 독일 |
US$41.2B ₩59.5조 |
| 40 | 사비트리 진달(JSW그룹 회장) 인도 |
US$41.1B ₩59.3조 |
| 41 | 토마스 피터피(인터랙티브 브로커스 창업자) 미국 |
US$40.4B ₩58.3조 |
| 42 | 마크 마테쉬츠(레드불 공동소유주) 오스트리아 |
US$40.2B ₩58.0조 |
| 43 | 시브 나다르(HCL 창업자) 인도 |
US$39.0B ₩56.3조 |
| 44 | 디터 슈바르츠(슈바르츠그룹 창업자) 독일 |
US$37.6B ₩54.2조 |
| 45 | 라인홀트 뷔르트(뷔르트그룹 창업자) 독일 |
US$37.5B ₩54.1조 |
| 46 | 리카싱(청쿵그룹 창업자) 홍콩 |
US$36.2B ₩52.2조 |
| 47 | 필 나이트(나이키 공동창업자) 미국 |
US$36.1B ₩52.1조 |
| 48 | 잔루이지 아폰테(MSC 창업자) 이탈리아 |
US$34.9B ₩50.4조 |
| 48 | 라파엘라 아폰테(MSC 공동소유주) 스위스 |
US$34.9B ₩50.4조 |
| 50 | 매켄지 스콧(자선사업가) 미국 |
US$34.8B ₩50.2조 |
TOP 51~100 순위표
| 순위 | 이름(직책) | 재산 |
|---|---|---|
| 51 | 황정(핀둬둬 창업자) 중국 |
US$34.6B (346억 달러) ₩49.9조 |
| 52 | 루카스 월튼(월마트 상속인) 미국 |
US$34.6B ₩49.9조 |
| 53 | 댄 길버트(퀵큰론즈 창업자) 미국 |
US$34.1B ₩49.2조 |
| 54 | 토마스 프리스트 주니어(HCA 공동 창업자) 미국 |
US$31.8B ₩45.9조 |
| 55 | 손 마사요시(소프트뱅크 회장) 일본 |
US$31.5B ₩45.5조 |
| 56 | 지나 라인하트(핸콕 프로스펙팅 회장) 호주 |
US$31.4B ₩45.3조 |
| 57 | 애비게일 존슨(피델리티 CEO) 미국 |
US$31.3B ₩45.2조 |
| 58 | 메릴린 사이먼스(투자자) 미국 |
US$31.0B ₩44.7조 |
| 59 | 미리암 아델슨(라스베이거스 샌즈 상속인) 미국 |
US$30.5B ₩44.0조 |
| 60 | 딜립 샹비(선파마 창업자) 인도 |
US$30.3B ₩43.7조 |
| 61 | 렌 블라바트니크(액세스 인더스트리 회장) 영국 |
US$29.8B ₩43.0조 |
| 62 | 에두아르두 사베린(페이스북 공동창업자) 브라질 |
US$29.5B ₩42.6조 |
| 63 | 헤르만 라레라 모타벨라스코 멕시코 |
US$29.2B ₩42.1조 |
| 64 | 리샤우키(핸더슨랜드 회장) 홍콩 |
US$28.9B ₩41.7조 |
| 65 | 일레인 마셜(코크 인더스트리 상속인) 믹국 |
US$28.3B ₩40.8조 |
| 66 | 부디 하르토노(Djarum공동소유주) 인도네시아 |
US$28.3B ₩40.8조 |
| 67 | 쩡위췬(CATL 창업자) 홍콩 |
US$28.1B ₩40.6조 |
| 68 | 안드레아 피냐타로(ION 그룹 창업자) 이탈리아 |
US$27.9B ₩40.3조 |
| 69 | 레오니드 미헬손(노바텍 회장) 러시아 |
US$27.4B ₩39.6조 |
| 70 | 마이클 하르토노(Djarum 공동소유주) 인도네시아 |
US$27.2B ₩39.3조 |
| 71 | 블라디미르 리신(NLMK 회장) 러시아 |
US$26.6B ₩38.4조 |
| 72 | 바기트 알렉페로프(루코일 전 회장) 러시아 |
US$26.5B ₩38.2조 |
| 73 | 엠마누엘 베스니에(락탈리스 CEO) 프랑스 |
US$26.3B ₩38.0조 |
| 74 | 아이리스 폰트보나(안토파가스타 상속인) 칠레 |
US$26.2B ₩37.8조 |
| 75 | 딩레이(넷이즈 창업자) 중국 |
US$25.7B ₩37.1조 |
| 76 | 에얄 오퍼(오퍼그룹 회장) 이스라엘 |
US$25.6B ₩36.9조 |
| 77 | 알렉세이 모르다쇼프(세베르스탈 회장) 러시아 |
US$25.5B ₩36.8조 |
| 78 | 허샹젠(메이디 창업자) 중국 |
US$24.8B ₩35.8조 |
| 79 | 비노드 아다니(아다니 그룹 경영진) 키프로스 |
US$24.4B ₩35.2조 |
| 80 | 로우 툭 궝(Bayan Resources 회장) 인도네시아 |
US$23.9B ₩34.5조 |
| 81 | 쿠마르 벌라(아디티야 비를라 그룹 회장) 인도 |
US$23.8B ₩34.3조 |
| 82 | 블라디미르 포타닌(노릴스크 니켈 회장) 러시아 |
US$23.7B ₩34.2조 |
| 83 | 마윈(알리바바 공동창업자) 중국 |
US$23.5B ₩33.9조 |
| 84 | 겐나디 팀첸코(볼가그룹 창업자) 러시아 |
US$23.4B ₩33.8조 |
| 85 | 사이러스 푸나왈라(세럼 인스티튜트 회장) 인도 |
US$23.1B ₩33.3조 |
| 86 | 라다키샨 다마니(DMart) 인도 |
US$22.9B ₩33.0조 |
| 87 | 존 메나드 주니어(메나드 창업자) 미국 |
US$22.9B ₩33.0조 |
| 88 | 수잔느 클라텐(BMW 주요주주) 독일 |
US$22.8B ₩32.9조 |
| 89 | 에릭 슈밋(구글 전 CEO) 미국 |
US$22.6B ₩32.6조 |
| 90 | 슈테판 크반트(BMW 주요주주) 독일 |
US$22.4B ₩32.3조 |
| 91 | 다키자키 다케미쓰(키엔스 창업자) 일본 |
US$22.3B ₩32.2조 |
| 92 | 다이앤 헨드릭스(ABC Supply 공동창업자) 미국 |
US$21.9B ₩31.6조 |
| 93 | 데이비드 테퍼(애팔루사 매니지먼트 창업자) 미국 |
US$21.3B ₩30.7조 |
| 94 | 스티브 코헨(포인트72 CEO) 미국 |
US$21.3B ₩30.7조 |
| 95 | 프랑수아 피노(케어링 명예회장) 프랑스 |
US$21.1B ₩30.4조 |
| 96 | 루퍼트 머독(뉴스 코퍼레이션(미디어) 창업자) 미국 |
US$20.5B ₩29.6조 |
| 97 | 비키 사프라(사프라 가문 상속인) 브라질 |
US$19.9B ₩28.7조 |
| 98 | 왕촨푸(BYD 회장) 중국 |
US$19.5B ₩28.1조 |
| 99 | 앤디 벡톨샤임 독일 |
US$19.1B ₩27.6조 |
| 100 | 쿠샬 팔 싱(DNF 회장) 인도 |
US$19.0B ₩27.4조 |
정리: 읽을 때 포인트
TOP10은 초대형 플랫폼 기업·AI 반도체·유통·명품 등 ‘현금 창출력이 큰 산업’의 창업자/오너 비중이 높게 나타납니다. 또 50위권까지 내려가도 원화 기준 수십 조 원대가 이어지는 점이 특징입니다.
원화 환산은 환율에 따라 체감 규모가 크게 바뀌므로, 표의 KRW는 ‘참고값’으로 보고 달러 기준을 함께 확인하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마무리로, 부자 순위는 단순 숫자 비교를 넘어 시장의 흐름을 보여주는 ‘요약 지표’에 가깝습니다. 자산 규모만 보지 말고, 어떤 산업에서 부가 빠르게 누적되는지까지 함께 보면 훨씬 입체적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