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교사 연금 예상 수령액, 근속연수 20·25·30·36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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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교사 연금 예상 수령액 |
국공립 교사(공무원연금)는 정년퇴직 후 매달 받게 되는 연금액이 노후 생활의 핵심이 됩니다. 하지만 연금 계산 구조가 복잡해 “몇 년 근무하면 얼마를 받는지”를 정확히 이해하기 어렵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이 글에서는 2026년 기준 공무원연금 제도를 바탕으로,
국공립 교사가 20년·25년·30년·36년(재직 인정 상한) 근무 후
정년퇴직할 경우의 예상 연금 수령액을 예시로 계산해 정리했습니다.
또한 실제 금액을 확인할 수 있는 공식 조회 방법도 함께 안내합니다.
2026년 연금 산정 기준
국공립 교사는 공무원연금법을 적용받으며, 연금 산정 구조는 일반 공무원과 동일합니다. 연금액은 단순히 “마지막 월급 × 근속연수”로 계산되지 않고, 재직기간을 구간별로 나눠 계산한 뒤 합산하는 방식입니다.
- 2009년 이전 재직기간
- 2010년 ~ 2015년 재직기간
- 2016년 이후 재직기간
이 중 2016년 이후 재직기간에 적용되는 2026년 연금지급률은 1.736%입니다. 다만 이 지급률을 전체 근속연수에 일괄 적용하는 것은 아니며, 아래 계산은 연금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설명용 예시입니다.
근속연수별 예상 연금액
아래 표는 이해를 돕기 위해 평균기준소득월액 400만원, 2026년 연금지급률 1.736%를 적용해 단순화한 예시 계산 결과입니다. 실제 연금액은 개인별 보수·임용 시기·구간별 재직기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근속연수 | 월 예상 연금액 (세전·예시) |
계산 기준 |
|---|---|---|
| 20년 | 약 139만 원 | 400만 × 20 × 1.736% |
| 25년 | 약 174만 원 | 400만 × 25 × 1.736% |
| 30년 | 약 208만 원 | 400만 × 30 × 1.736% |
| 36년 (최대 인정) |
약 250만 원 | 400만 × 36 × 1.736% |
공무원연금은 현재 재직기간 인정 상한이 36년으로 안내되고 있어,
36년을 초과해 근무하더라도 연금 산정에 전부 반영되지는 않습니다.
정확한 예상연금 조회 방법
위 표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이므로, 본인의 실제 연금 수령액은 공무원연금공단 공식 서비스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 공무원연금공단 홈페이지 접속
- 로그인(공동·금융인증서)
- ‘퇴직급여 예상액 조회’ 메뉴 선택
근속연수 20년과 30년, 36년의 연금 차이는 퇴직 후 매달 수령하는 금액에서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정년이 가까워질수록 예상연금 조회를 통해 연금과 퇴직수당, 개인연금까지 함께 점검해 두는 것이 안정적인 노후 설계에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