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12 세미파이널 진출자 TOP9 총정리

쇼미12 세미파이널 진출자9
쇼미더머니12 세미파이널 진출자

‘쇼미더머니12’가 본선 쇼 무대를 통해 세미파이널 진출자 TOP9을 확정했다. 이번 회차는 팀 대결 구조와 관객 투표 방식이 결합되며 시즌 중반 최대 분기점으로 평가된다. 특히 공연비 누적 방식으로 승패가 갈리면서 무대 완성도와 대중 반응이 동시에 중요해진 점이 특징이다.

각 팀은 듀엣, 단독, 프로듀서 합동 무대를 통해 경쟁했고, 패배 팀에서는 탈락자가 발생했다. 그 결과 총 14명 중 9명이 살아남으며 본선 라인업이 재편됐고, 세미파이널 경쟁 구도가 본격적으로 형성됐다.

본선 무대 핵심 리뷰

이번 본선 무대는 3인 팀과 4인 팀의 대결 구조로 진행됐다. 지코·크러쉬 팀과 릴 모쉬핏·박재범 팀은 4인 체제로 단독 무대까지 소화했고, 그레이·로꼬 팀과 제이통·허키 시바세키 팀은 3인 체제로 무대를 구성했다.

가장 주목받은 무대 중 하나는 마브와 제네더질라의 단독 공연이었다. 제네더질라는 강한 퍼포먼스와 피처링을 활용한 무대로 승리를 가져가며 단숨에 상승세를 탔다.

듀엣 무대에서는 라프산두·정준혁 조합이 승리를 거두며 존재감을 드러냈고, 권오선·메이슨홈 팀 역시 높은 공연비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경쟁력을 보여줬다.

프로듀서 합동 무대에서는 밀리의 무대가 강한 인상을 남겼고, 김하온 역시 메시지 중심의 무대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세미파이널 진출을 확정했다.

  • 요약
- 공연비 누적 방식으로 승패 결정
- 퍼포먼스 + 대중성 모두 중요
- 일부 참가자는 압도적인 격차로 승리

쇼미더머니12 TOP9 명단

2026년 3월 19일 방송 기준 세미파이널 진출자 TOP9은 다음과 같다.

  • 김하온
  • 라프산두
  • 정준혁
  • 권오선
  • 밀리
  • 메이슨홈
  • 나우아임영
  • 제네더질라
  • 트레이비

- 지코·크러쉬 팀: 3명 진출
- 그레이·로꼬 팀: 3명 진출
- 릴 모쉬핏·박재범 팀: 2명 진출
- 제이통·허키 시바세키 팀: 1명 진출

TOP9 간단 프로필

  • 김하온
고등래퍼 출신으로 이미 검증된 실력파 래퍼. 메시지 중심의 랩과 안정적인 무대 장악력이 강점이다.

  • 라프산두
독특한 캐릭터와 실험적인 스타일이 강점. 무대 콘셉트 소화력이 뛰어나다.

  • 정준혁
기술적인 랩과 안정적인 라이브가 특징. 팀 무대에서도 높은 완성도를 보여줬다.

  • 권오선
균형 잡힌 랩 스타일과 대중성을 겸비한 참가자. 공연비에서 강세를 보였다.

  • 밀리
뮤지컬형 무대 구성과 표현력이 강점. 퍼포먼스와 음악성을 동시에 잡은 스타일.

  • 메이슨홈
트렌디한 사운드와 팀워크가 강점. 안정적인 본선 성적을 기록했다.

  • 나우아임영
팀 내 유일 생존자로 극적인 스토리를 만든 참가자. 꾸준한 성장세가 돋보인다.

  • 제네더질라
8번 도전 끝에 본선 진출 후 세미파이널까지 올라온 반전 주인공. 퍼포먼스 강자.

  • 트레이비
감성적인 메시지와 안정적인 전달력이 강점. 듀엣 무대에서 강한 인상.

  • 요약
- 기존 강자 + 신예 혼합 구조
- 스토리 있는 참가자 다수 생존
- 퍼포먼스형 래퍼 강세

세미파이널 관전 포인트

세미파이널에서는 피처링 라인업이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더콰이엇, 릴보이, 이센스 등 강력한 지원군이 예고되면서 무대 완성도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현재까지 흐름을 보면 퍼포먼스 중심 래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어, 단순 랩 실력만으로는 경쟁이 어려운 구도가 형성됐다.

  • 요약
- 피처링 영향력 확대
- 퍼포먼스 경쟁 심화
- TOP4 진출 경쟁 본격화

이번 TOP9 구성은 기존 시즌과 비교해도 경쟁 밀도가 높은 편이다. 실력뿐 아니라 무대 연출, 대중 반응, 스토리까지 종합적으로 작용하는 만큼, 세미파이널부터는 한층 더 치열한 승부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