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최시원 프로필: 나이 학력 고향 및 정치성향

최시원 프로필 나이 학력 고향
슈퍼주니어 최시원 프로필

슈퍼주니어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해온 최시원은 2005년 데뷔 이후 음악과 연기를 오가며 꾸준히 존재감을 쌓아온 인물입니다. 팀에서는 센터·서브보컬 포지션을 맡고, 드라마·영화·예능에서도 폭넓게 얼굴을 비춰 왔습니다.

2026년 2월에는 SNS 게시물(사자성어 문구)을 둘러싼 ‘정치적 해석’ 논란과 함께 소속사의 법적 대응 방침이 보도되며 관심이 다시 커졌습니다. 이 글에서는 확인 가능한 공개 자료를 중심으로 최시원의 기본 프로필과 이슈를 균형 있게 정리합니다.

최시원 한눈에 보기

최시원은 1986년 4월 7일생으로, 대한민국 가수·배우로 활동 중입니다. 위키백과 등 공개 자료에는 슈퍼주니어의 센터·서브보컬로 소개되어 있으며, 2005년을 기점으로 가수·배우 활동을 본격화했습니다.

최시원 프로필 표

구분 내용
본명 최시원
출생 1986년 4월 7일,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동
나이 39세 (2026년 기준)
국적 대한민국
본관 전주 최씨
신체 183cm · 76kg · B형
가족 아버지 최기호, 어머니 변재정, 여동생 최지원(1991년생)
반려동물 반려견 벅시(프렌치 불도그)
학력 서울신천초등학교 (졸업)
잠실중학교 (졸업)
압구정고등학교 (졸업)
인하대학교 예술체육대학 (연극영화학 / 학사)
인하대학교 대학원 (문화경영학협동과정 / 석사·박사과정 수료)
종교 개신교(감리회)
병역 경찰청 의무경찰(서울지방경찰청 경찰홍보단) 만기 전역 (2015.11.19 ~ 2017.08.18)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SUPER JUNIOR
유닛 SUPER JUNIOR-M, SUPER JUNIOR-L.S.S.
포지션 센터, 서브보컬
데뷔 2005년 (배우·가수 활동 시작)

포지션과 활동

슈퍼주니어에서 최시원은 팀의 ‘센터’로 소개되는 경우가 많고, 보컬에서는 서브보컬 역할을 맡아왔습니다. 퍼포먼스에서는 특정 댄스 브레이크 멤버로 고정되기보다, 주어진 안무를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팀 무대의 균형을 받쳐왔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배우로서는 비교적 이른 시기부터 드라마·영화에 참여하며 커리어를 쌓아왔고, 예능에서도 이미지와 캐릭터가 꾸준히 소비되어 왔습니다. “연기돌”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 배경에는 이런 장기적인 활동 축적이 있습니다.

정치성향 논란 정리

먼저 결론부터 정리하면, 최시원은 특정 정당 소속의 정치 활동을 공식적으로 밝힌 인물이 아니며, 정치인도 아닙니다. 다만 개인 SNS 게시물이 사회·정치 이슈와 맞물리는 시점에 올라오면서 “정치적 메시지 아니냐”는 해석이 반복적으로 제기된 바 있습니다.

2026년 2월에는 인스타그램에 ‘불의필망’, ‘토붕와해’ 등의 사자성어 문구를 올린 뒤, 온라인에서 정치적 해석 논란이 확산됐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악성 게시물에 대한 법적 대응 방침을 공지했다는 내용도 함께 전해졌습니다.

또한 2025년에는 해외 보수 성향 인물에 대한 추모 게시물이 논란이 되자, 본인이 “정치적 의도가 아닌 개인적 추모” 취지로 설명했습니다. 

따라서 현재 공개 자료 기준에서 ‘정치 성향’을 단정하기보다는, 특정 게시물이 정치적으로 해석되며 논란이 반복된 사례로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마무리

최시원은 1986년 서울 출생으로, 가수·배우 활동을 병행해온 대표적인 장수 아이돌 멤버입니다. 학력, 병역, 데뷔 이력 등 기본 정보는 공개 자료를 통해 비교적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팀 내에서는 센터·서브보컬로 소개됩니다.

정치 성향과 관련해서는 특정 정당 활동이 확인된 것은 아니고, SNS 게시물이 시점과 맥락에 따라 정치적으로 해석되며 논란이 확산된 사례가 최근에도 보도되었습니다. 

향후에도 공식 입장이나 확인 가능한 자료가 나올 때는 그 범위 안에서 업데이트하는 방식이 가장 정확합니다.

자료 출처

  • 기본 프로필(생년월일·직업·그룹 소개): 위키백과 ‘시원(가수)’
  • 2026년 2월 SNS 게시물 논란 및 소속사 법적 대응 보도: 동아일보(2026.02.20)
  • 2025년 해외 인물 추모 게시물 관련 ‘정치 의도 아님’ 취지 언급 보도: 조선비즈(관련 내용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