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vs 마이애미 개막전 경기 날짜 시간 및 중계 (손흥민vs메시)

LAFC vs 마이애미 개막전 경기 일정
LAFC vs 마이애미

2026 MLS 개막전부터 빅매치가 잡혔습니다. LAFC(손흥민)와 인터 마이애미(메시)가 시즌 첫 경기에서 맞붙으며, ‘손메대전’이라는 별명처럼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시선이 한곳으로 모이고 있어요.

특히 이번 경기는 경기장부터 중계 방식까지 ‘이벤트 경기’에 가깝습니다. 한국 팬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한국시간 킥오프, 정확한 개최 장소, 확인된 중계 채널, 메시 출전 가능성, 관전 포인트를 한 번에 정리해드립니다.

경기 시간·장소

• 경기(킥오프) 한국시간: 2026년 2월 22일(일) 오전 11시 30분
• 장소: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Los Angeles Memorial Coliseum, LA)
• 특징:7만7000석 규모의 대형 경기장으로, 개막전 흥행을 위해 ‘초대형 무대’가 선택된 것이 포인트입니다.

중계 어디서 보나

1) 쿠팡플레이(한국어 생중계)
쿠팡플레이가 2월 22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LAFC의 2026시즌 MLS 전 경기한국어로 생중계한다고 밝혔습니다. 프리뷰 쇼는 킥오프 1시간 전부터 편성되었습니다.

2) Apple TV(2026 MLS 전 경기 스트리밍)
2026시즌부터 MLS 전 경기를 Apple TV 구독으로 시청할 수 있다는 공식 안내하고 있습니다.

메시 출전여부

현재 결론은 이렇게 정리됩니다: “출전 가능성은 커졌지만, 확정은 아직”입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인터 마이애미는 2월 19일(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메시의 훈련 복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구단은 앞서 프리시즌 경기 중 왼쪽 햄스트링 근육 부상을 알린 바 있는데, 훈련을 소화하면서 개막전 출전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다만 보도에서는 구단·감독·메시가 개막전 출전을 “확정적으로” 밝히지 않았다는 점도 함께 전했습니다.

주요 선수 체크

LAFC
손흥민 : 스피드, 침투, 마무리까지 ‘빅경기 해결사’ 역할 기대
데니스 부앙가 : 측면에서 중앙으로 파고드는 득점 루트가 강점(‘흥부 듀오’ 기대감 언급)

인터 마이애미
리오넬 메시 : 출전 시, 한 번의 패스·프리킥으로 흐름을 바꾸는 ‘게임 체인저’
• (출전 가능성/컨디션은 경기 직전 최종 확인 권장)

관전 포인트 5가지

1) ‘초대형 무대’ 콜리세움 변수
7만석이 넘는 대형 경기장은 분위기 자체가 다릅니다. 홈팀이 초반 기세를 잡으면 경기 템포가 빠르게 올라갈 수 있어요.

2) 손흥민의 ‘첫 단추’
개막전은 시즌 흐름을 결정하는 상징적인 경기입니다. 손흥민이 초반부터 공격 포인트를 만들면 LAFC는 자신감을 크게 얻습니다.

3) 메시가 출전한다면, 포인트는 ‘첫 터치’
메시는 출전 시간이 길지 않아도 한 번의 첫 터치, 한 번의 전진 패스로 수비 라인을 붕괴시킬 수 있습니다. “나오느냐”만큼 “얼마나 정상 컨디션이냐”가 핵심입니다.

4) 득점 루트: ‘흥부 듀오’의 연결
손흥민의 침투 타이밍과 부앙가의 컷인/마무리 루트가 맞아떨어지면, 인터 마이애미 수비는 뒷공간 관리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5) 중계는 한국어로 더 재미있게
이번 경기는 쿠팡플레이 한국어 생중계가 확정된 만큼, 전술·선수 컨디션·현장 분위기까지 따라가며 보기 좋습니다.

정리하면, 한국시간 2월 22일(일) 오전 11시 30분,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리는 LAFC vs 인터 마이애미 개막전은 ‘시즌 첫 경기’ 이상의 이벤트입니다. 중계는 쿠팡플레이(한국어)Apple TV가 확인된 상태이며, 메시 출전 여부는 “가능성↑, 확정은 아직”으로 체크해두면 가장 정확합니다.